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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ㅅㅅ장면 목격했던 썰

1

플라스틱과 같은 기억이다.

존나 잊고 싶어서 눈에 안보이게 땅에다 묻어 놓아도

몇 십년이 지나건 썩질 않아 발로 몇번 쓱쓱 건드려보면 다시 불거져 나오는 그러한 기억

존나 잊고 싶은데 잊혀지질 않는다. 아마 안잊혀 질거 같다.

내가 고3때였다.

이렇게 말하면 오래전일 같지? 근데 얼마 안됐다 한 6개월 됐나.

나한테는 형제라곤 2살 위인 누나가 하나 있었는데

위에 언급했듯이 난 고3이었어서 야자하느라 10시쯤에야 집에 들어왔고,

엄마 아빠도 맞벌이라 일나가서 집에는 나와 비슷한 시각에 들어 오시곤 했다.

그러면 그동안 몇시에 기어 들어오는지 모르겠을 누나년이 10시까지는 혼자서 집을 지키고 있었다.

정확한 날짜는 기억이 안난다

하지만 기억 나는건 여름방학이 끝난지 얼마 안됐었고 9월 모의고사가 다가오고 있었던 시점이었던건 기억난다.

그때 나는 개도 안걸린다는 여름 감기는 개뿔 야자하는동안 에어콘을 그리 틀어놓는데

개ㅅㄲ든 사람ㅅㄲ든 감기 안걸리는게 이상할 노릇이였다.

쨋든 그래서 난 감기몸살 기운이 좀 있어서 그날은 남아서 공부 좀 하다가 몸상태가 영 아닌거 같아서 야자를 빼고

학교에서 나온 그대로 집으로 퇴갤하는 버스에 올랐다. 그게 아마 6~7시 정도 쯤이였던거 같다

집에서 학교까지는 도보로 10~15분 거리였어서 버스타면 5분 내로 집 앞으로 입갤이 가능했는데

그렇게 집 문앞까지 도착해서 열쇠로 문을 열고 집에 들어가니 불이 하나도 안켜져 있어서 깜깜~ 했다.

집에 들어가니 기운이 빠져서 옷정리할 힘도 없길래

그냥 신발 벗고 들어가자마자 현관문 앞에 교복을 훌훌 벗어넘겨 흰티에 팬티하나 걸친 상태로

좀 자려는 생각으로 거실 쇼파에 축 늘어졌다.

그렇게 가만히 누워 있다가 보니까 자꾸 어디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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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외롭다보니 술한자 하자고 하면 바로 콜임..

ㅇㄷ인 내가 들어도 그 소리는 ㄸ치는 소리가 분명하렷다

그때까진 누나가 ㄸ치고 있다고는 생각도 못했었던지라 옆집에서 그러는줄 알고

그냥 ㅅㅂㅅㅂ 거리면서 잘려고 했는데 갑자기 옆방에서 창문열리는 소리가 드르륵 들리더라

우리집 구조가

베란다

—베란다로 가는창문 —— 창문—-

│ │ │

┌────┐ │ │ │

거실1 │쇼파│ │ │ 누나 │

│(나)│ │ │ │

└─── ┘ │ ─── │

│ │ │

│───────

무슨 소린지 이해가 가려는지 모르겠다 있는 그대로 그리긴 했는데

그니까 옆방에서 창문을 열면 내가 있는 거실과 베란다로 공유가 되니까

옆방에서 뭔 소리가 나면 베란다를 통해서 나한테도 생생하게 들리는 구조였다.

ㅂㅅ같이 표현을 했지만 그림보고 이해가 됐으면 좋겠고 아니면 말고

옆방에서 ㄸ치던 누나가 더웠는지 문을 쳐 열더라

처음에 창문열리는 소리만 들렸다면 야이ㄴ아 약좀 사와 이렇게 샤우팅 했을텐데

창문 열리는 소리와 동시에 남자 목소리도 같이 들리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겠더라;

어떻게 해야겟다고 판단이 안서더라 가서 훼방을 놓아야하나 어째야하나

그래서 ㅅㅂ 내가 미쳤지 그걸 듣고 있었다

첨엔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그냥 같이 누워있는거일수도 있잖아 하면서

ㄸ치고 있진 않을거야 이런 생각도 들고 ㅅㅂ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던 찰나에 옆방의 ㅅㅇ소리가 베란다를 타고 여과없이 들려 오더라

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난 그걸또 가만히 듣고 있었다

누나가 ㅅㅇ내는 소리

한 남자ㅅㄲ가 내 친누나 위에 올라타서 박음질 하고 있는 소리

침대 움직이는 소리

니네 이런 상황이면 ㅂㄱ 될거같냐

ㅂㄱ 안됌 ㅋㅋ 아파서 그랬는지 몰라도 식은땀 나더라 ㅋㅋ

그러다가 옆방에서 누나가 말하는 소리가 들렸는데

“우리 가족 올때 됐는데 얼른 나가자”

이러니깐 그 남자ㅅㄲ가

“들어온지 얼마 안됐다고 한번만 더 하자~”

이 이후의 대화는 정확히 기억 안남

위 두 대화가 너무 강렬하게 박혀 있어서 기억에 잊혀지지가 않음

그렇게 둘이 붙어서 ㄸ치다가 남자ㅅㄲ 씻고 나갈때까지 날 발견 못하고

누나ㄴ 거실에 불키면서 날 발견함

난 바로 자는척했다 때마침 감기몸살이라 열도 좀 나고 있어서

누나ㄴ이 나 발견하고 어쩔줄 몰라하다가 흔들어 깨우길래

존나 정신없이 아픈척하면서 약좀 사와달라고 하면서

그렇게 넘어갔다

누나는 내가 모르는줄 알거야 아마 ㅅㅂ..

타이밍 맞게 때마침 열도 나고 있었지

아직까지도 단순히 아파서 뻗어 있었을라고 생각할듯

근데 난 다기억함 ㅅㅂ ㅡㅡ

ㅈ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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